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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패션소재 산업의 특화, 발전을 위한 뉴스 정보 '스마트텍스크루'


케이(K)-소방 혁신의 출발, 국방 첨단소재 기술을 소방 현장으로
케이(K)-소방 혁신의 출발, 국방 첨단소재 기술을 소방 현장으로 국립소방연구원-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특허 5건 기술이전 계약 체결 BNNT 복합섬유 적용해 차세대 방화복, 소방로봇 열방호 외장재 개발 착수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와 이달 7월 13일, 오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본소(경상남도 진주)에서 기술이전 계약체결식을 개최하고,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Boron Nitride Nanotube) 관련 특허 5건’을 공식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올해 4월 6일(월)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과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이 체결한 ‘민·군 협력 업무협약(MOU)’과 같은 해 4월 28일 개최된 ‘제2차 국방-소방 연구개발(R&D) 기술협의체’에서 BNNT 소재 기술이전을 공식화한


‘2026 SPT(Seoul Premium Textile)’ 원사에서 패션 브랜드까지 K-섬유를 세계와 잇다
‘2026 SPT(Seoul Premium Textile)’ 원사에서 패션 브랜드까지 K-섬유를 세계와 잇다 103개사·글로벌 50여 브랜드 참여, 6.25~26일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개최 원사·원단·패션기업 간 협력으로 국산 소재 활용 확대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와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방주득)는 글로벌 패션소재 수주상담회 ‘2026 서울 프리미엄 텍스타일(Seoul Premium Textile, 이하 SPT)’을 6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이틀간 코엑스 2층 더 플라츠에서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2026 SPT는 K-섬유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해 우리 국내 섬유기업이 새롭게 개발한 고기능성·친환경 신소재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소재를 선보이는 자리다. 원사·원단 기업


국립산림과학원,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 개최
국립산림과학원,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 개최 나노셀룰로오스 유망기술 공개, 기술이전‧사업화 협력 추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7월 23일,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있는 서울 본원에 위치한 임산자원이용연구부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 데이-친환경 신소재」를 개최했다.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순환경제 확산, 바이오산업 성장에 따라 목재 유래 바이오소재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목재 기반 친환경 신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 관련 우수 특허기술을 산업계에 소개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높은 기계적 강도와 경량성, 생분해성, 우수한 기능성을 두루 갖춘 차세대 바이오소재로, 의료·에너지·환경·포장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연구성과가 논문과


㈜케이앤엘정보시스템,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 참여
㈜케이앤엘정보시스템,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 참여 AI 기반 폐의류 자동 선별·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로 순환경제·디지털화 앞장 AI·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케이앤엘정보시스템(대표 김영진, www.knlsys.com )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추진하는 ‘폐의류 문제해결 플래그십 재활용 기술개발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AI 기반 폐의류 분리·선별 및 재활용 기술 개발’을 연구개발 과제로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 57개월 동안 수행한다. 국내 폐의류 재활용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순환경제 실현을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 대형 연구개발사업으로 총 14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투입된다. 최근 EU를 중심으로 폐섬유 재활용 의무화 및 에코디자인 규정(ESPR) 등이 강화되면서 폐의류의 고품질 재활용 기술 확보가 중


ANEX 2027, 6월 23일(수) – 25일(금), 코엑스 개최
ANEX 2027, 6월 23일(수) – 25일(금), 코엑스 개최 부직포와 반도체·배터리·자동차 등 첨단산업의 접점 조명 글로벌 부직포 시장 2030년 908억 달러 전망 한국 주요 제조산업과 다양한 응용 가능성 확인 아시아 부직포 산업 전시회인 ‘ANEX 2027(Asia Nonwovens Exhibition & Conference)’이 2027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C & D홀에서 개최된다. 전시 품목은 부직포 원단, 원료, 제조설비, 산업별 응용 부직포, 완제품 및 관련 서비스 등 부직포 공급망 전반을 포함한다. ANEX 2027의 한국 개최가 주목되는 이유는 한국이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바이오헬스, 항공우주, 방산, 조선, 건설·건축자재 등 부직포의 산업적 응용이 확인된 주요 제조산업의 생산·수출 기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회의 산업적 의미는 한국의 주요 제조산업에서


세계 3대 부직포 산업 전시회 ‘ANEX 2027’ 한국에서 개최
세계 3대 부직포 산업 전시회 ‘ANEX 2027’ 한국에서 개최 아시아 대표 부직포 산업전, 2027년 6월 23일부터 3일간 코엑스 세계 3대 부직포 산업 전시회이자 아시아 대표 부직포 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ANEX2027’이 한국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부직포 산업의 현재와 ANEX의 역할 부직포(Nonwoven)는 섬유를 직조하거나 편직하지 않고 열·화학·기계적 결합으로 제조되는 소재로, 경량성, 생산 효율성, 기능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빠르게 확산 돼 왔다. 초기에는 위생용품 중심으로 활용됐으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산업 전반의 핵심 소재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친환경·지속가능 소재, 바이오 기반 원료, 고기능성 필터 및 첨단 산업용 소재 중심으로 고부가가치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멜트블로운 부직포는 마스크 및 공기 필터의 핵심 소재로 활용되며, 팬데


케이(K)-소방 혁신의 출발, 국방 첨단소재 기술을 소방 현장으로
케이(K)-소방 혁신의 출발, 국방 첨단소재 기술을 소방 현장으로 국립소방연구원-국방기술진흥연구소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특허 5건 기술이전 계약 체결 BNNT 복합섬유 적용해 차세대 방화복, 소방로봇 열방호 외장재 개발 착수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은 방위사업청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손재홍)와 이달 7월 13일, 오후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본소(경상남도 진주)에서 기술이전 계약체결식을 개최하고, ‘질화붕소나노튜브(BNNT, Boron Nitride Nanotube) 관련 특허 5건’을 공식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이전은 올해 4월 6일(월)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과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최용철)이 체결한 ‘민·군 협력 업무협약(MOU)’과 같은 해 4월 28일 개최된 ‘제2차 국방-소방 연구개발(R&D) 기술협의체’에서 BNNT 소재 기술이전을 공식화한


산업부,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 위한 로드맵·산업화 밀착 지원
산업부,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 위한 로드맵·산업화 밀착 지원 그래핀 상용화 난제 해결을 위한 ‘그래핀 산업화 네트워크’ 운영 착수 방열 분야부터 첨단산업 전반으로 ‘그래핀 상용화 기술로드맵’ 공개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7월 8일, 나노코리아가 개최 중인 일산 킨텍스에서 그래핀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그래핀 산업화 네트워크’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그래핀 상용화 난제를 해결하고자 수요기업·공급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력 구심점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앞서 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업계 의견을 수렴해 마련한 상용화 기술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그래핀의 탁월한 전도성을 활용해 첨단산업의 열 문제 해결을 시작으로 장기적으로는 첨단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방향을 담


ECO융합섬유연구원, 피지컬 AI 역량 강화 위한 K-TEX포럼 개최
ECO융합섬유연구원, 피지컬 AI 역량 강화 위한 K-TEX포럼 개최 피지컬 AI 및 로봇산업 최신 트렌드, 섬유산업 적용 아이디어 발굴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5월 21일, 안전보호융복합섬유기술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연구원 임직원과 도내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피지컬 AI의 이해와 로봇산업의 동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상석 책임연구원이 강연을 진행했으며,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현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만큼 피지컬 AI 및 로봇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섬유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연구원은 지난 1월, 도내 섬유기업을 대상으로 ‘섬유제조기업 다크팩토리 구현 방안’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직원과 도내 기업이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


섬유분야 AI 전문기업, 스마트 섬유제조를 위한 AI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 (주)케이앤엘정보시스템
섬유분야 AI 전문기업 스마트 섬유 제조를 위한 AI 기반 통합 솔루션 비전검사, 예지보전, AI agent, 첨단제조로봇, 원격모니터링, 섬유기계 제어 등 www.knlsys.com www.ktenews.co.kr


그린힐염직(주), ‘염색공정 Zero-Emission’으로 친환경 제조 혁신 도전
에너지 순환 폐열회수 시스템 도입, 온실가스 배출량 획기적 감축 성과 ICT기반 에너지 지능형 관리 체계 확립, ‘탄소중립’ 중요 이정표 제시해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 구축이 시대적 과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염색 전문 기업인 그린힐염직(주)(대표 김문탁)이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섬유 산업의 친환경 제조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고효율 폐열 회수 시스템과 정밀 ICT 기반 관리 시스템을 핵심적으로 도입해 생산성 향상과 동시에 온실가스 및 폐수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하는 Dual-Success를 달성했다. 먼저, 첨단 텐터 및 폐열회수 시스템 채택을 통한 에너지 효율 극대화다. 그린힐염직(주)이 이번 사업에서 가장 주력 추진한 분야는 온실가스 저감이다.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염색 및 건조 공정의 특성을 고려해 두 가지 핵심 장비를 도입했다.


삼환염공(주), 지속가능성 새로운 기준 제시하며, Green 염색 산업 선도
초저욕비 염색-폐열회수 시스템 연동으로 총 425tCO2eq/년 감축해 섬유 염색 산업의 지속가능한 생산 시스템으로 전환 가능 입증 사례 섬유 염색 산업은 국내 제조업의 근간이지만, 높은 에너지 소비와 폐수 배출량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염색 전문 기업인 삼환염공(주)(대표 안훈주)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에너지 순환 및 초절수형 공정을 구축해 업계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 삼환염공(주)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총 425CO2eq/년에 달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함께, 물 사용량 및 폐수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쾌거를 이뤘다. 안훈주 대표는 “이러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환경공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은 어려운 산업계 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


2026 ‘K-브랜드 챌린지’ 참여기업 모집
2026 ‘K-브랜드 챌린지’ 참여기업 모집 뷰티에 이어 패션·라이프까지, 글로벌 유망 K-브랜드 발굴·지원 예선-본선-결선 등 3단계 거쳐 총 9개 기업(분야별 3개) 선정 수출 및 사업화 지원 등 통해 해외시장의 성공적 안착 뒷받침 예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7월 27일(월)부터 「K-브랜드 챌린지」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K-브랜드 챌린지」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을 발굴해,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수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4년 뷰티 분야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로 시작됐다. 올해는 K-소비재에 대한 해외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지원 대상을 패션(의류), 라이프(생활) 분야까지 확대하고, 명칭도 「K-브랜드 챌린지」로 변경해 운영한다


미스토코리아,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 세 번째 프로젝트 진행
미스토코리아, 자원순환 사회공헌 캠페인 ‘리턴 투 케어’ 세 번째 프로젝트 진행 기빙플러스·터치포굿·성북구청과 협력해 성북구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 불용 재고 선순환 제품 제작, 의류 소재 새롭게 재탄생시켜 자원순환 사회공헌 실천 ▶지난 24일 서울 성북구 성북구청에서 열린 미스토코리아의 성북구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대상 기부 물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궁규 재단법인 기빙플러스 상임대표,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지헌 미스토코리아 대표. 미스토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간다. 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CSR)의 핵심 영역인 ‘지구(Planet)’와 ‘사람(People)’ 분야 실천의 일환으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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